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나경원 "조국 임명, 헌정사상 가장 불행한 사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9일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

    나 대표는 "기어이 민심을 거스르는 결정을 했다”며 “대한민국 헌정사상 가장 불행한 사태로 기록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임명 소식이 알려진 직후 기자들과 만나 "결국 이 정권이 민심을 거스르고 개혁에 반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나 원내대표는 "조국 장관 해임건의안과 특검 등은 다른 야당과 논의해 추진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황교안 "文대통령 임명 폭거에 총력투쟁…조국 민낯 알릴 것"

      "현충원서 나라 지키지 못한 사죄 마음으로 참배…전국적으로 출퇴근 시위"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9일 "문재인 정권이 조국 법무부 장관을 임명한 폭거에 대해 모든 힘을 모아 총력투쟁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 ...

    2. 2

      '조국 정국'서 내상 입은 정의당, 반발 달래며 대오정비 '고심'

      '대통령 임명권 존중' 지도부 결정에 찬반 양론 '첨예'"與와 차별화된 의제로 당 단합…지도부, 리더십 발휘"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사실상 힘을 보탠 정의당이 청문 정국에서 입은 내상 치유라는 한층 어려운 난제를...

    3. 3

      與 "조국의 시간·사법개혁의 시간"…'檢개혁 드라이브' 힘싣기(종합)

      '정치개입' 검찰 개혁 위한 적임자론 부각…"흔들림없는 사법개혁 완수"조국 장관 임명 역풍 우려 목소리도…"만신창이 조국, 개혁 동력 의문" 더불어민주당은 9일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전적으로 지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