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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단신] 9·9절 맞아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여러 국가서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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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권수립 71주년 기념일(9·9절)을 맞아 쿠바, 싱가포르, 인도, 투르크메니스탄, 파키스탄, 몽골, 팔레스타인, 시리아, 이집트 등의 국가수반들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내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겸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 타지키스탄 독립기념일(9월 9일)을 맞아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 하비에르 세난트 가르시아 스페인적십자사 위원장이 9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이날 밝혔다.

    ▲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의 9·9절 71주년 경축연회가 5일 도쿄(東京)에서 진행됐다고 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 제14차 전국교원대회에 참가했던 총련 교육일꾼대표단(단장 신길웅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 중앙상임위원장)이 9일 평양을 떠났다고 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이날 재일본조선유학생동맹 대표단도 평양을 떠났다.

    ▲ 국제첨단기술상품전람회에 참가했던 중국 방문객들이 9일 귀국했다고 중앙통신이 이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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