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내 유일 테니스 WTA 대회, 14일 올림픽공원에서 개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대회 ‘2019 KEB하나은행 코리아오픈테니스대회가 오는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다. 서울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25만달러 규모로 열린다. 35개국, 약 4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는 메이저 2017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우승자이자 같은 해 이 대회 우승자이기도한 엘레나 오스타펜코(라트비아)를 비롯해 2018년 준우승자 아일랴 톰랴노비치(호주) 등 스타 선수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대회 주최측은 국내 테니스 유망주들에게도 와일드카드를 통한 대회 출전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한국 선수로는 한나래, 장수정, 김다빈 등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장수정의 경우 2013년 8강에 올라 국내 선수 중 이 대회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한 선수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우즈, 나달 우승에 경의…본은 상대 메드베데프 응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가 9일(한국시간) 끝난 US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정상에 오른 라파엘 나달(33·스페인)의 우승을 함께 기뻐했다.우즈는 10일 자신...

    2. 2

      태권도 소재로 게임 만든다…태권도재단 제작 지원

      전북 무주의 태권도진흥재단은 10일 게임 제작업체 4곳과 태권도를 소재로 한 게임을 제작하기로 협약했다. 매니아마인드, 스튜디오오딘, 파모즈, 라이브몰은 태권도 품새, 겨루기, 기술과 태권도 역사 등이 반영된 게임을...

    3. 3

      '손흥민→이강인까지', 해외파 ★ 총출동…추석 경기 중계 일정은?

      추석 연휴를 맞아 ‘안방 극장’에 코리안리거들이 총출동한다. ‘슈퍼 쏘니’ 손흥민부터 ‘막내 형’ 이강인까지 추석 연휴 해외파 축구 스타들의 경기가 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