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문학·잠실 경기 비로 취소(종합) 입력2019.09.10 17:38 수정2019.09.10 17: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0일 오후 6시 30분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인천 키움 히어로즈-SK 와이번스전과 잠실 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전이 비로 취소됐다. 키움-SK전은 20일에 열리고, NC-두산전은 29일 이후에 추가로 편성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민체육진흥공단, K-RE100 업무협약 체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88개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이 참여하는 케이(K)-알이 백(RE100)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공부문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고 11일 밝... 2 '얼음왕자' 차준환, 무결점 연기로 프리 진출…점수엔 다소 아쉬움 [2006 밀라노올림픽] '얼음왕자' 차준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무결점 연기로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했다.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 3 메달 따자마자 참회의 눈물…"여자친구 두고 바람피웠다" [2026 밀라노올림픽] "제가 바람을 피웠습니다."노르웨이 바이애슬론 남자 대표팀의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28세)가 10일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