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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연휴 은행거래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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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추석 연휴를 맞아 은행을 찾아야하는 분들도 적지 않으실 텐데요.

    주요 은행들은 고객 편의를 위해 연휴 기간동안 전국 곳곳에 이동점포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정원우 기자입니다.

    <기자>

    KTX가 다니는 광명역 앞입니다.

    미처 은행을 들르지 못한 귀성객들을 위해 이동점포가 등장했습니다.

    현금 수요가 많은 명절 연휴 기간 신권 교환 등 간단한 은행 업무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기간 중 9개 은행이 고속도로 휴게소와 기차역 등에서 14개 이동점포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주로 귀성행렬이 이어지는 12일까지 운영되고 운영시간은 평일과 비슷하게 정해놨습니다.

    공항과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 등에는 9개 은행이 33곳의 탄력점포를 운영합니다.

    입출금과 송금, 환전 등 여행객과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업무를 주로 제공하고 저녁 이후까지 문을 여는 곳도 적지 않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계좌개설 등 모든 업무가 정상적으로 운영됩니다.

    다만 카카오뱅크는 KB국민카드의 차세대 시스템 오픈으로 15일 밤 30분 가량 체크카드 사용이 일부 중단됩니다.

    우리은행은 추석을 맞아 특판 정기예금을 내놨습니다.

    만기 6개월에 최대 연 1.7%의 금리를 제공하며 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을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정원우입니다.

    정원우기자 bkj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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