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대구 한화-삼성전 우천취소…16일로 편성 입력2019.09.12 16:13 수정2019.09.12 16: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2일 오후 5시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이 경기는 16일 오후 6시 30분에 대구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쉬넬, OLED로 선명해진 투어 V7 시프트 출시 [골프브리핑]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선수 99%가 사용하는 거리측정기 브랜드 부쉬넬의 공식 수입원 카네가 신제품 투어 V7 시프트(Tour V7 Shift)를 3일 공개했다. 투어 V7 시프트는 부쉬넬의 최신 듀얼 컬... 2 코리안 골프클럽, LIV골프 시즌 파트너로 어메이징크리와 협업 LIV골프 소속 코리안 골프클럽은 한국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와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코리안 골프클럽 선수단은 2026시즌 LIV골프 전 일정에서 어메이징크리의 의류를 착... 3 LIV골프 데뷔 앞둔 안병훈 "AI 활용해 컨디션 관리" LIV골프 데뷔전을 앞둔 안병훈이 이동 문제와 시차 적응 문제를 극복해 최고의 성적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안병훈은 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GC(파71)에서 열린 LIV골프 리야드 공식 기자회견에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