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달리던 SUV에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2019.09.12 18:48 수정2019.09.12 18: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2일 오후 4시 55분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 부산시청 앞 도로를 달리던 싼타페 승용차 보닛에서 갑자기 연기가 났다. 운전자 A 씨는 곧바로 차를 세우고 엔진룸 쪽에서 불길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불은 엔진룸 등을 태우고 5분여 만에 꺼졌다.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전투표 해놓고 "또 해볼까?"…재투표 시도한 유권자 결국 작년 대통령 선거에서 사전투표를 마친 뒤 같은 날 중복투표를 시도한 유권자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복투표가 가능한지를 확인하고 싶다는 막연한 의심에 따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 2 김선호, 탈세 의혹에 입 열었다…"가족 급여 반납·소득세 납부" [공식] 배우 김선호 측이 최근 불거진 1인 법인 운영 및 탈세 의혹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고 "김선호는 법인 운영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로 해당 법인을 설립하고 1여년간 유지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 3 "中기업 전시장에 왜 한옥이?"…CES 전시 연출 논란 최근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중국 가전업체가 한옥이 담긴 영상을 전시장에 지속해서 노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