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양돈장 숙소서 가스 폭발…외국인 근로자 중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 사고로 캄보디아 국적 A(35)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의 중상을 입고 제주시 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숙소 외벽과 유리 등이 파손돼 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도 났다.
소방당국은 숙소에 설치된 가스레인지에서 가스가 누출돼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