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단은 14일 귀국했다.
▲ 평양에서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제17차 평양국제영화축전이 진행된다고 중앙통신이 14일 밝혔다.
▲ 고덕우 총련 도쿄도본부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동포조국방문단이 14일 평양을 떠났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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