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도내 24개 성인 문해 교육기관에서 학습자, 교사, 관계자 등 1천350명이 참가한다.
올해는 학습자 1천150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행사는 성인 문해 교육 시화전 우수작품 시상과 수상작 낭독을 시작으로 문해 뽐내기 한마당, 생활문화 퀴즈대회, 선생님께 감사의 카드 쓰기 등 순으로 펼쳐진다.
육동한 원장은 "문해 교육 활성화를 위해 더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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