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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쇼’ 송승헌-이선빈-임주환, 한 치 앞 내다볼 수 없는 러브라인 향방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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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쇼’ 송승헌-이선빈-임주환, 한 치 앞 내다볼 수 없는 러브라인 향방 ‘궁금증↑’


    tvN `위대한 쇼` 이선빈을 사이에 둔 송승헌-임주환의 불꽃 튀는 러브 시그널이 포착, 세 사람의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러브라인 향방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송승헌 분)이 국회 재 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노정의, 정준원, 김준, 박예나 분)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

    앞서 방송된 ‘위대한 쇼’ 5-6회는 위대한(송승헌 분)-사남매의 대국민 가족 코스프레에 휘몰아친 가족스캔들이 극에 쫄깃한 재미를 더한 가운데 위대한-정수현(이선빈 분)-강준호(임주환 분)의 삼각로맨스가 본격 점화돼 눈길을 끌었다. 위대한은 정수현과의 각별한 인연을 뽐내며 강준호를 도발했고, 강준호는 정수현에게 “(두 사람 관계가) 신경 쓰인다”며 거리낌없이 질투를 폭발시키는 등 세 사람의 불 붙은 러브라인이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기대하게 했다.

    이와 관련 ‘위대한 쇼’ 측이 공개한 스틸에는 송승헌-이선빈-임주환의 숨 막히는 긴장폭발 모먼트가 담겼다. 이선빈 부모가 운영하는 치킨집에서 이뤄진 세 사람의 예상치 못한 만남이 시선을 집중시키는 것. 특히 이선빈을 사이에 두고 서로에게 날을 세운 채 레이저 눈빛으로 노려보는 송승헌과 그의 강렬한 눈빛 공격을 빙그레 웃음으로 맞받아치며 여유를 보이는 임주환의 아슬아슬한 삼자대면이 흥미를 더한다. 묘한 침묵 속 송승헌-임주환 사이로 흐르는 냉기류에 서로를 향한 경계심이 느껴져 세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무엇보다 임주환은 사랑 앞에 직진밖에 모르는 ‘이선빈 바라기’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 과연 송승헌이 이선빈을 향해 직진을 결심한 것인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송승헌-이선빈-임주환의 불꽃 찌릿한 러브 시그널이 펼쳐질 ‘위대한 쇼’ 7회 방송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tvN ‘위대한 쇼’ 제작진은 “이번주는 송승헌-임주환의 숨 막히는 대치가 더욱 격렬해질 것이다”며 “과거 잊고 살았던 추억과 감정이 꿈틀거리기 시작한 송승헌, 한결같은 모습으로 자신의 사랑을 어필하는 임주환, 세 사람 사이 스릴 넘치는 삼각로맨스를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 7회는 16일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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