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복구 구슬땀…신안군 '섬 우럭 축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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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신안군에 따르면 강풍과 비를 동반한 태풍이 흑산도 전역을 강타하면서 우럭, 전복 가두리 양식장 등이 파손되는 등 큰 피해가 났다.
군은 공무원 등을 동원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27일부터 이틀간 흑산도에서 개최 예정이던 '섬 우럭 축제'를 취소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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