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내년 1월 인제 빙어축제배 전국 유소년 축제대회 열린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 축구 꿈나무 80개팀 3천여 명 참가…빙어축제장도 방문

    내년 1월 인제빙어축제 기간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강원 인제에서 펼쳐진다.

    내년 1월 인제 빙어축제배 전국 유소년 축제대회 열린다
    인제군은 17일 최상기 인제군수와 문성환 SH 스포츠 에이전시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인제 빙어축제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군은 이 협약을 통해 스포츠 대회 비수기인 1월 전국에서 축구 꿈나무 80개 팀 3천여 명이 참가하는 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게 된다.

    대회는 겨울철이라는 계절적 특수성과 유소년인 점 등을 고려해 각 팀 7명씩 출전하며, 전후반 관계없이 경기 시간은 10분이다.

    또 대회 참석을 위해 인제를 찾은 선수단이 겨울 축제의 원조 격인 인제빙어축제장에도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해 축제에 활기를 불어 넣을 방침이다.

    무엇보다 전국 유소년 축구 클럽대회 중 가장 큰 규모의 스포츠 대회를 인제읍에서 개최함으로써 축구선수와 관계자 가족 등 수천 명이 방문, 빙어축제의 시너지 효과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제군 관계자는 "'스포츠와 관광'을 융합한 관광객 유치로 겨울철 비수기에도 지역 상경기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2. 2

      "테라스 아파트"라더니 '옹벽뷰 반지하'…분양금 반환 판결

      아파트 분양 광고에 속아 반지하 구조 '옹벽 뷰'를 가진 1층에 입주했던 계약자들이 분양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 등 7명은 2021년 9월부터 2022년 5월 사이 전남...

    3. 3

      서울교통공사, 전동차 납품 지연에 '다원시스' 경찰 고소

      서울교통공사가 전동차 납품 지연 사태와 관련해 제작사를 형사 고소하며 법적 대응 수위를 끌어올렸다. 반복된 납기 지연과 선금 유용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노후 전동차 교체 사업 전반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는 지적이다.9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