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는 남수단 북동부 아쿠오치섬의 늪지대에 설치된 막사 1개가 벼락을 맞으면서 발생했다.
남수단 관리는 당시 풀로 만들어진 막사에서 젊은 남성 18명이 잠자고 있었고 이들 중 5명만 사고를 피했다고 밝혔다.
숨진 젊은이들은 몸싸움하는 전통의식을 준비하기 위해 막사에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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