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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대학생에 한국의 다문화와 기업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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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오는 23∼25일 베트남 호찌민기술대, 호찌민사범대, 호찌민외국어정보대에서 '한국의 다문화 가정 및 기업 문화'를 주제로 한국학 특강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임홍재 전 주베트남 대사와 김기찬 가톨릭대 경영학부 교수가 각각 '한국의 다문화와 베트남 여성의 사례', '한국의 기업 경영과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강연한다.

    한국어학과 학생은 호찌민기술대 730명, 호찌민사범대 550명, 호찌민외국어정보대 1천450명이다.

    이들은 한국어를 중심으로 한국 문화와 역사, 지리 등을 배우고 있다.

    KF는 2004년 멕시코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48개국 120개 대학과 기관에서 'KF 한국학 특강'을 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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