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원상의 "원주에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설립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원상의 "원주에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설립해야"
    강원도상공회의소협의회는 18일 강원도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유치 건의문을 채택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도 내 전체 외국인 수는 2017년 2만397명에 이어 2018년 2만1천945명, 올해 2만2천551명으로 매년 증가하면서 외국인 근로자 수도 2017년 4천515명, 2018년 4천632명, 올해 4천615명에 이르고 있다.

    이 가운데 원주·횡성지역에 4천123명의 외국인과 239개 사업장에 1천여 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일한다.

    현재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서울을 포함해 전국에 10곳에 운영되고 있으나 강원도 내에는 없어 문화적 차이와 언어소통의 한계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혜택을 못 보고 있다.

    조창진 강원도상공회의소협의회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조기 정착에 필요한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과 문화 행사 등을 지원하는 센터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산림청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 진화 완료"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이 20시간여만에 진화됐다.산림 당국은 산불 발생 이틀째인 8일 오후 6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지난 7일 오후 9시 40분께 입천리 ...

    2. 2

      계약학과도 '양극화'…수도권·대기업에만 몰려

      졸업 후 연계 기업 취업을 보장하는 대학 계약학과 지원에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수도권의 대기업 계약학과는 갈수록 인기가 치솟는 것과 달리 일부 지방대 계약학과는 지원자가 없어 학생을 충원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3. 3

      '尹대통령실 PC 초기화'…정진석, 경찰 피의자 출석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 직후 대통령실 컴퓨터 1000여 대를 초기화하도록 지시한 의혹을 받는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소환했다. 정 전 실장이 경찰에 출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3대 특검 잔여 사건을 수사 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