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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보통날의 일탈' 27∼29일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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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자면축제추진위원회는 명품 참굴비를 주제로 추자도만의 독특한 맛과 멋을 대내외에 알리는 제12회 참굴비 대축제를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추자도에서 연다.

    '특별한 보통날의 일탈' 27∼29일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
    올해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는 '특별한 보통날의 일탈!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 탐험'을 슬로건으로 추자도만의 독특한 문화를 담은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졌다.

    축제 기간 내내 추자 올레 탐방 이벤트, 삼치·굴비 시식회, 가족 낚시대회, 참조기 경매 체험, 맨손 고기잡기, 갯바당 바릇잡이, 지인망(후릿그물) 고기잡이 등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굴비엮기, 그물엮기, 바늘대치기 경연 등 추자도 참굴비축제에서만 즐길 수 있는 볼거리도 준비된다.

    둘째 날 진행되는 개막식에서는 참석자 모두가 전통 고삿밥을 나눠 먹으며 무사안녕, 풍어만선을 기원하게 된다.

    관광객과 도민들이 축제기간 편안하고 안전하게 추자도에 갈 수 있도록 제주∼추자 항로의 정기 여객선인 퀸스타2호와 레드펄호는 횟수를 늘여 특별 운항한다.

    '특별한 보통날의 일탈' 27∼29일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제주도 지정 최우수 지역축제로 선정됐고, 2016년에는 '휴가철 찾고 싶은 섬' 33섬에 오르기도 했다.

    상추자도·하추자도·횡간도·추포도 등 4개의 유인도와 직구도·다무래미·청도 등 38개의 무인도로 이뤄진 추자도는 주민 대다수가 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사계절 다양한 물고기가 잡혀 낚시꾼들에게 인기가 많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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