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관광공사, 28일 독일서 韓문화관광대전 첫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관광공사는 이달 28일(현지시간) 독일 만하임 SAP 아레나에서 한국문화관광대전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 행사는 독일에선 처음 열리는 문화관광대전으로, 관광공사는 K팝 콘서트를 포함해 한류를 주제로 한 한국 관광 마케팅을 펼친다.

    28일 저녁에 열리는 K팝 콘서트엔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등이 출연해 7천여명의 독일 팬들과 만난다.

    관광공사, 28일 독일서 韓문화관광대전 첫 개최
    관광공사는 콘서트에 앞서 야외광장에 설치한 한국문화 종합홍보관에서 독일 젊은 여성 등을 겨냥한 K팝 댄스 강좌, 메이크업쇼, 일렉트로닉 댄스뮤직(EDM) 공연 등을 펼친다.

    아울러 현지 한류 커뮤니티 인사들을 초청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사인과 사진 등을 교환할 수 있는 'K팝 워크숍'도 연다.

    이번 문화관광대전에선 K팝 콘서트에 참석한 가수의 애장품 경매 행사도 열린다.

    관광공사는 경매 수익금을 만하임 지역 청소년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박정하 관광공사 국제관광본부장은 "독일은 연간 10만 명 이상이 방한하는 대표 관광시장"이라며 "세계에 부는 한류 열풍을 실제 한국 방문으로 연결해 양질의 관광시장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아이들, 화려함 빼니 또 달리 보인다…새 가능성의 '모노' [신곡in가요]

      그룹 아이들(i-dle)이 화려함을 쫙 빼고 돌아왔다. 익숙하게 알고 있던 강렬하고 거친 매력과는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아이들은 2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모노(Mono, Feat. skaiwater)'를 발표했다. 올해의 첫 완전체 행보다.'모노'는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본질에 더욱 귀 기울이자는 메시지를 아이들만의 음악적 화법으로 풀어낸 곡이다. 그간 강한 비트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았던 아이들은 본질에 집중한다는 '모노'의 메시지에 걸맞게 음악적으로도 미니멀한 무드를 택했다.아이들에게는 도전 중에서도 가장 큰 도전의 곡이 될 전망이다. 강하고 센 것들을 쪼개어 밀어 넣기보다는, 덜어냄의 미학을 추구했다. '모노'는 음악을 감싸는 요소들을 최소화해 핵심이 되는 비트와 멜로디를 따라 하는 형식으로 완성됐다. 덕분에 음악을 끌어가는 멤버들의 보컬에 더욱 집중하게 된다.곡의 면면을 뜯어보면 이들의 도전 의지가 더욱 돋보인다. 데뷔 후 처음으로 단체곡에서 외부 아티스트와 협업했다. 독특한 음색의 영국 출신 래퍼 스카이워터(skaiwater)가 피처링에 참여해 보컬적 특징이 두드러지는 '모노'를 한층 풍성하게 빛냈다.'이제는 머린 뮤트해 심장 박동 노래해'라는 한 줄의 가사를 제외하면 전부 영어로 돼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아이들은 월드투어를 통해 국내 및 아시아는 물론이고 미국에서도 인기를 확인했다.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해가고 있는 시점에 해외 시장을 제대로 겨냥한 곡을 내놨다. 뮤직비디오에서도 외국인 댄서들과 호흡한다. '모노'의 이지 리스닝 무드, 피처링 아티스트에 영어 가사와 비주얼까지 삼

    2. 2

      [포토+] 에스파 닝닝, '햇살보다 싱그러운 미소~'

      그룹 에스파 닝닝이 2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마뗑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확장 이전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에스파 닝닝, '등장만으로 자체발광'

      그룹 에스파 닝닝이 2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마뗑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확장 이전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