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촬영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으며 제작사는 단양의 아름다운 경치와 농·특산품 등을 홍보하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드라마는 귀농한 셰프와 패션디자이너의 힐링 로맨스를 다룬다.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촬영되는 이 드라마는 내년 3월 7일(토요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16부작으로 방영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