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인 A씨는 집이 재개발로 철거되는 것에 반발해 나가지 않고 버티다가 집행관 등 공무원들이 방문하자 휘발유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차재문 서부경찰서 형사과장은 "집안에 휘발유를 뿌리긴 했지만, 실제 불을 지르려는 고의는 없었다고 본다"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해 혐의를 확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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