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엔 군축연수단 25명, 27∼28일 방한…판문점 등 방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엔 군축연수단 25명, 27∼28일 방한…판문점 등 방문
    군축 분야에서 활동하는 25개국 25명의 외교관으로 구성된 '유엔 군축 연수단'이 27∼28일 방한한다고 외교부가 26일 밝혔다.

    한국 정부 초청으로 방한하는 연수단은 이틀간 판문점과 전쟁기념관 등을 방문하고 외교부 간담회에 참석한다.

    간담회에서 외교부는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설명할 계획이다.

    유엔은 매년 26∼35세의 젊은 외교관으로 군축 연수단을 꾸리며, 이들은 2개월간 유엔과 국제원자력기구(IAEA) 등 관련 국제기구와 회원국을 방문하게 된다.

    외교부는 2016년부터 유엔 군축 연수단의 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단독] 장동혁 "경찰 수사로 한동훈 결백 밝혀지면 책임지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당원 게시판 사태'에 대해 "경찰 수사 결과 한 전 대표의 결백이 밝혀지면 책임지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

    2. 2

      강훈식 "주가조작 포상금 최대 30억…숨은 내부자 깨우기엔 부족"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현행 주가조작 적발 시스템과 포상금 제도가 실효적인지 근본적으로 성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강 실장은 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주가조작 세력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는 치부를 ...

    3. 3

      김민석 "관세 압박, 쿠팡 때문 아냐…美 주된 관심사 아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압박이 쿠팡의 로비에 영향을 받은 결과라는 일각의 분석에 대해 “일부 국내외 언론에서 잘못 짚었다고 본다”며 “미 정부에 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