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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아·태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 호주 멜버른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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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프레지던츠컵 장소인 로열 멜버른서 열려
    2020 아·태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 호주 멜버른서 개최
    메이저 골프대회 출전권이 걸린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이 내년에는 호주에서 열린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제12회 대회를 내년 10월 29일부터 나흘간 호주 멜버른의 로열 멜버른 골프클럽에서 연다고 26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골프연맹, 마스터스, 영국 R&A가 함께 여는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은 우승자에게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와 디오픈 출전권을, 준우승자에게는 디오픈 예선 참가 기회를 주는 대형 대회다.

    로열 멜버른 골프클럽은 올해 12월 미국과 세계 연합의 남자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이 열리는 것을 비롯해 각종 국제대회 경험이 많은 골프장이다.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은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유치했는데, 한 골프장이 이 대회를 두 차례 개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앤드루 커비 클럽 캡틴은 "우리 코스는 세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경쟁하는 국내외 대회를 개최해왔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국은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2016년 대회를 연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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