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페라하우스 공사장 크레인 넘어져…1명 사망 입력2019.09.28 14:10 수정2019.09.28 14: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8일 오전 10시 15분께 부산 동구 북항 재개발지 내 부산오페라하우스 공사 현장에서 크레인이 넘어졌다. 이 사고로 조정실에 있던 크레인 기사(31)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경찰은 연약 지반이 꺼지면서 크레인이 넘어진 것으로 보고 공사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회생계획안, 어떻게 만들어지나 [김동규의 회생과 파산 세계 속으로]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 2 경찰, 김경 3차 소환…'강선우 1억' 진실공방 실체 파악 시도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8일 경찰에 다시 출석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전 10시 김 시의원을 뇌물 공여 등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 3 [속보] 경찰 출석한 김경 "추측성 보도 난무…결과 지켜봐 달라" [속보] 경찰 출석한 김경 "추측성 보도 난무…결과 지켜봐 달라"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