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날씨 : 전국 흐리고 비 입력2019.10.02 17:14 수정2019.10.03 00:17 지면A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비는 오후 제주도와 서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해 밤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80~300㎜. 아침 최저 19~24도. 낮 최고 22~29도.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태풍 '미탁' 영향에 전국 강한 비바람…최대 500㎜ 이상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2일 전국에 강한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릴 전망이다.충청남부·남부지방·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는 아침부터, 서울&mi... 2 2일 날씨 : 동해안 시간당 50㎜ 강한 비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충청, 남부지방, 제주엔 때때로 비가 오겠다. 동해안 지역은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 17~21도, 낮 최고 21~27도. 3 [오늘 날씨] 제18호 태풍 '미탁' 북상…개천절 남부 관통 1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직간접적 영향으로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많은 비가 예상된다.내일(2일)과 개천절인 모레는 남부를 관통하며 많은 비바람이 내릴 예정이다.태풍은 이날부터 4일까지 제주도와 지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