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즈노'MP-20 시리즈 3종' 헤드에 구리 들어간 아이언…"타구감·정확성 더 높였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즈노'MP-20 시리즈 3종' 헤드에 구리 들어간 아이언…"타구감·정확성 더 높였죠"
    한국 미즈노가 구리를 넣어 타구감을 강화한 MP라인의 신제품 ‘MP-20 시리즈 아이언 3종’(사진)을 출시했다. MP 시리즈는 연철단조 아이언 특유의 타구감과 정확성을 지닌 상급자용 제품군이다.

    이번 신제품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제작했다. 미즈노 관계자는 “자체 필드 테스트 결과 많은 선수가 구리가 들어간 클럽 헤드의 타구감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디자인은 기존 MP 시리즈의 클래식한 머슬백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했다. 또 투어 선수들의 의견대로 클럽 헤드의 윗라인을 얇게 해 세련미를 더했다고 제조사 측은 전했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뜨겁게 달아오른 골프웨어 시장

      미즈노골프는 최근 의류 전문 디자이너를 3명 고용했다. 6월 초에는 상품기획자(MD)도 합류한다. 영업 인력까지 추가해 조만간 디자인팀을 10명 안팎으로 늘릴 계획이다. 내년 봄여름(SS) 골프 의류 시장을 공략한다...

    2. 2

      미즈노 'S18 블루웨지' 출시…'쿼드 컷 그루브' 기술 반영

      한국미즈노가 독자 기술인 ‘쿼드 컷 그루브(quad cut groove)’ 기술을 반영한 신제품 ‘S18 블루웨지’(사진)를 출시했다. 기존 연철 소재보다 30% 정도 강도...

    3. 3

      하이테크 드라이버 열전…AI가 디자인 설계, 신소재로 비거리 극대화

      1970년대 후반까지 골프선수들은 말 그대로 헤드를 나무로 만든 진짜 ‘우드’를 휘둘렀다. 나무 헤드 대신 메탈 헤드가 이를 대체한 건 1979년부터다. 메탈 헤드가 시장에 나온 지 40년이 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