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안전·환경자문委 위원장에 김지형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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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신임 위원장은 전북 부안 출신으로 원광대 법대를 졸업한 뒤 대법원 대법관을 지냈다. 김 위원장은 취임 이후 자문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기업에서 공공의 가치가 증대되는 시점에 현대제철이 안전·환경과 관련된 외부 자문위원회를 구성한 취지를 높이 평가한다”며 “여러 자문위원과 함께 역량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