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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집] 아라뱃길 가까운 '계양한양수자인'…전용 84㎡ 최고가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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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계양구 박촌동에 위치한 '계양한양수자인' 전용  84㎡는 최근 최고가에 매매 거래됐다. 장승백이한화공인 제공
    인천 계양구 박촌동에 위치한 '계양한양수자인' 전용  84㎡는 최근 최고가에 매매 거래됐다. 장승백이한화공인 제공
    '계양한양수자인'은 경인 아라뱃길 인근에 위치한 작은 단지다. 인천 계양구 박촌동에 2011년 들어섰다. 최고 15층 8개 동, 37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9㎡와 84㎡, 120㎡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인천지하철 1호선 박촌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공항철도의 환승역인 계양역과도 가까워 강서구, 김포공항, 서울역 등으로 이동하기 편하다. 외곽순환고속도로(계양IC)와 장재로, 매립수송도로를 이용해 서울진출입도 쉽게 할 수 있다.

    500m 내에 양촌초·중, 소양초, 인천 예일중·고 등 초·중·고교와 계양청소년수련관, 어린이과학관, 인천영어마을 등이 있다. 홈플러스, 이마트, 그랜드마트, 계산 CGV영화관, 계양구청 등의 편의시설도 가깝다.

    최근 최고가에 거래됐다. 전용 84㎡는 이달 초 4억6500만원에 손바뀜했다. 지난 5월 4억2800만원에 거래됐을 때보다 4000만원 가까이 올랐다. 이 주택형의 매매가격이 지난해 말 4억원을 밑돌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승폭이 가파른 편이다. 박진호 장승백이한화공인 대표는 "최근 계양신도시 예정지 인근 집값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계양한양수자인은 역세권인 데다 인근에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학교가 많아 매물을 찾는 연락이 꾸준하다"고 말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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