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은 배우 구자성, 비주얼디렉터 박만현을 올해 F/W 컬렉션 뮤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패션 에디터 출신 박만현은 배우 한효주, 유아인, 이병헌, 김태희 등의 스타일리스트로 국내 최정상의 자리에서 스타들의 비주얼 디렉터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자신의 브랜드 "매그파이"를 론칭하여, 또 다른 도약을 통해 디자이너로서 새로운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