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 오키나와 슈리성, 잿더미로 입력2019.10.31 17:14 수정2020.01.29 00:00 지면A12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31일 새벽 일본 오키나와에 있는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슈리성(首里城)에서 불이 나 정전(正殿) 북전(北殿) 남전(南殿) 등의 건물이 모두 탔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슈리성은 오키나와의 옛 독립국인 류큐(琉球)왕국 시대인 약 500년 전에 지어진 건물로 1933년 일본 국보로 지정됐다. 오른쪽 아래는 불타기 전의 슈리성. EPA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캘리포니아 산불…'붉은 깃발' 주의보 왜 발령됐나 2 경기 광주시 목동 비닐공장 화재…인명 피해 없어 3 활활 타버린 日 국보…슈리성, 화재로 주요 건물 모두 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