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서 단독주택 화재…1명 부상 입력2019.11.01 14:52 수정2019.11.01 14: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일 오전 7시 50분께 충북 옥천군 동이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이 집에 있던 A(76)씨가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51㎡ 규모 주택을 모두 태워 3천3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1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불법 정치자금 수수 무죄' 노웅래 2심 첫 공판…검찰 "증거 적법 수집" 수천만원대 뇌물과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항소심 재판에서 검찰이 "증거가 위법하게 수집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검찰은 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2... 2 코인 시세조종으로 71억 챙긴 운용사 대표 실형…'가상자산법 위반 1호' 가상자산 시세를 조종해 70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재판을 받은 코인 운용업체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이정희 부장판사)는 4일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A코인업체 ... 3 '직무유기' 조태용, 첫 재판서 혐의 부인…"상상으로 기소" 비상계엄 선포 계획을 알았음에도 국회에 보고하지 않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첫 정식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는 4일 국정원법상 정치 관여 금지 위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