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60㎡ 면적이면 학원 설립 가능…경북교육청 기준 완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학생 수 감소로 학원 설립자 부담 줄이기로

    경북도교육청은 학원 설립 기준 면적, 시설·설비와 교구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으로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고 5일 밝혔다.

    60㎡ 면적이면 학원 설립 가능…경북교육청 기준 완화
    개정된 '경북 학원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는 시 지역 입시, 보습·논술, 외국어와 예능 학원 면적 기준을 90㎡ 이상에서 60㎡ 이상으로 축소했다.

    독서실 면적 기준은 120㎡ 이상에서 90㎡ 이상으로 줄였다.

    또 코딩교육 강화에 따라 정보교습과정을 학원 설립 기준에 추가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조례 개정은 지속적인 학생 수 감소로 학원이 소규모화하는 상황 등을 고려한 것"이라며 "조례 개정으로 학원을 설립하려는 이들의 행·재정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남한강 '머리 없는 시신' 끝내 신원 확인 못 해…사건 종결

      지난해 10월 충북 단양군의 남한강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의 신원을 끝내 확인하지 못한 채 사건이 종결됐다.충북 충주경찰서는 "(시신의) 신원은 확인하지 못했다. 범죄 혐의점이 없고 신원을 파악할 추가 단서가 없는 ...

    2. 2

      "문신하고 싶어서"…30돈 금팔찌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

      중고거래 도중 30돈짜리 금팔찌를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고등학생 A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4일 오후 2시 ...

    3. 3

      빗길 무단횡단 중 방지턱에 걸려 다친 시민 "지자체가 보상" 판결

      비 오는 날 과속방지턱에 걸려 넘어져 다친 시민에게 지자체가 치료비를 줘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5일 전주지법 민사3단독(노미정 부장판사)은 전북 전주시가 시민 A(28)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