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파트 신축공사장 안전사고 사망자 유족 사인규명 촉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파트 신축공사장 안전사고 사망자 유족 사인규명 촉구
    부산 한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발생한 인명사고를 두고 처리 절차 등에 유족이 반발하고 있다.

    7일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부산 남구 K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하청업체 J사 소속 근로자 A(57) 씨가 4m 높이 안전발판에서 추락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A 씨는 사고 이틀 뒤인 이달 1일 끝내 숨졌다.

    그러나 장례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보상 문제 등을 두고 유족과 하청업체 간 이견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하청업체 관계자가 장례식장에서 유족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까지 낸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 측은 정확한 사인 규명과 건설사의 성의 있는 대응을 요구하며 발인을 미루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유족 요청에 따라 시신을 부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2037년 의사 인력 2530~4800명 부족"

      정부가 2037년 부족 의사 수를 2530~4800명으로 산출하고, 의과대학 증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일단 2027년부터 5년간 의대 정원을 매년 386~840명 증원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정부는 이와 별도로 공...

    2. 2

      "박나래 교도소 갈 수도 있다"…현직 변호사 분석 보니

      개그우먼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과의 법적 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현직 변호사가 박나래의 실형 가능성을 언급했다.최근 장현호 변호사의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는 '[박나래 총정리] 여론 이걸로 ...

    3. 3

      면허취소된 50대 의사 극단선택 의사회 "면허취소법 개정해야"

      면허가 취소된 50대 의사가 극단선택한 사건을 계기로 전남도의사회가 면허취소법을 전면 개정하라고 촉구했다.20일 전라남도의사회와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도에서 개원의로 일하던 50대 의사 A씨는 최근 전남 무안군 청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