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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집수리 아카데미' 수강생 두 배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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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집수리 아카데미' 수강생이 작년 120여명에서 올해 240여명으로 두 배로 늘었다고 8일 밝혔다.

    집수리 아카데미는 온라인 이론 강좌와 현장 실습을 통해 시민 스스로 낡은 주택을 고칠 수 있도록 돕는다.

    운영 첫해인 2017년에는 약 90여명이 수강했다.

    수강생이 몰리면서 강좌 수도 2017년 3개, 작년 4개, 올해는 8개로 늘었다.

    올해 마지막 과정인 심화 과정 2기 수료식은 10일 오후 4시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전등 교체, 벽지 도배, 타일 붙이기 등 실제 생활에 필요한 집수리 기술을 종합적으로 배울 수 있어 시민 호응이 높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집수리 아카데미' 수강생 두 배로 늘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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