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 펜싱 남자 플뢰레, 본 월드컵 단체전 은메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 펜싱 남자 플뢰레, 본 월드컵 단체전 은메달
    한국 펜싱 남자 플뢰레 대표팀이 2019-2020시즌 첫 국제대회에서 단체전 메달을 목에 걸었다.

    허준(광주시청), 이광현(화성시청), 권영호, 손영기(이상 대전도시공사)로 구성된 남자 플뢰레 대표팀은 10일(현지시간) 독일 본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단체전에서 미국에 이어 2위에 올라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8강에서 세계랭킹 3위의 강호 프랑스를 45-29로 꺾고, 이탈리아와의 준결승에서 45-37로 승리해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세계랭킹 1위인 미국에 31-45로 패했다.

    이번 대회 결과를 포함해 한국은 세계랭킹 5위로, 일본(6위), 중국(7위) 등에 앞선 아시아 지역 최고 순위를 유지해 2020 도쿄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도 박차를 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쇼트트랙 황대헌에 "대단하고 자랑스럽다" [2026 밀라노올림픽]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얻어낸 황대헌에 축하를 보냈다.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빙판 승부사의 침착한 레이스, 대...

    2. 2

      김길리 덮친 美 스토더드, 또 '꽈당'…쇼트트랙 1000m 탈락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성남시청)와 충돌했던 미국 대표 커린 스토더드가 또다시 넘어지는 불운을 겪었다.스토더드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

    3. 3

      '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최가온 金에 반포 아파트 '들썩'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을 둘러싸고 온라인에서 또 다른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 15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 서초구 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