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마스크 쓰고 레바논 원정 입력2019.11.11 17:35 수정2019.11.12 02:43 지면A31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로그인 2022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전 및 브라질과의 평가전을 위해 중동 원정에 나선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1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벤투호’는 오는 14일 레바논으로 이동해 레바논과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4차전을 치른 뒤 19일 아랍에미리트로 돌아와 브라질과 친선전을 갖는다. 컨디션 조절과 질병 감염 방지 등을 위해 골키퍼 조현우(왼쪽)를 비롯한 선수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 이채롭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선한결의 중동은지금] 레바논 반(反)정부 시위 18일째…"종교·정파보다 민생" 2 칠레, 내달 APEC 정상회의 취소…트럼프-시진핑 무역분쟁 '1단계 합의안' 서명 무산 3 레바논 반정부 시위에 하리리 총리 사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