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스엠비나 등 4개사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거래소는 에스엠비나, 소마젠, 이지바이오, 하나금융15호기업인수목적 등 4개사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1일 밝혔다.

    에스엠비나는 패딩·코트·블라우스 등 의류 제조업체로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은 158억원이고 영업이익은 31억원이었다.

    상장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다.

    소마젠은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은 212억원이고 영업손실은 약 31억원이었다.

    상장 주관사는 신한금융투자다.

    동물용 사료 및 조제 식품 제조업체인 코스닥 상장사 이지바이오는 회사를 인적 분할한 뒤 재상장할 계획이다.

    분할 신설회사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은 1천256억원이고 영업이익은 257억원이었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가 맡았다.

    하나금융15호기업인수목적(스팩·SPAC)은 기업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된 명목회사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주식만 담으면 하락장에서 '와르르'…한번에 분산투자하는 ETF

      주식과 채권, 금 등에 동시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변동성 장세에서 시장을 웃도는 성과를 내고 있다. 인공지능(AI) 기술주를 중심으로 글로벌 증시가 요동치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자산배분 전략에 눈을...

    2. 2

      코스피, 3.86% 하락 마감…'16만전자·85만닉스' 무너졌다

      코스피가 급락하며 5100대 중반으로 마감됐다.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외국인과 기관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다. 삼성전자는 15만원대로, SK하이닉스는 84만원대로 내려앉았다.5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207.53...

    3. 3

      오랜만에 볕든 태양광주…"미국 시장 살아났다"

      5일 국내증시에 상장된 태양광 패널 제조 기업의 주가가 급등했다. 중국 제조사들의 저가 공세에 훼손됐던 수익성이 미국 시장 호황을 계기로 회복될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다.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