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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화의전당 유니크 베뉴 선정…연속 3번째

부산 영화의전당이 2019 코리아 유니크 베뉴(Korea Unique Venue)에 선정됐다.

영화의전당 사무국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9년 코리아 유니크 베뉴에 영화의전당이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유니크 베뉴는 국제회의 등 행사 장소로 지역의 독특한 문화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을 의미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마이스(MICE·복합전시산업)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코리아 유니크 베뉴를 선정해 매년 발표한다.

올해는 전국 30곳을 선정했다.

부산에서는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더베이 101, 누리마루 등 3곳이 선정됐다.

영화의전당은 2017년 첫 선정된 이래 연속 3번째 선정됐다.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위해 건립된 영화의전당은 학사모 형태를 한 빅루프(162.53 x 60.8m)와 스몰루프(99.2∼120 x 65.8m) 구조를 갖춘 대표적인 해체주의 건축물이다.

한 개 기둥으로 지붕을 지탱하는 방식(캔틸레버 지붕)은 세계 최대 규모를 인정받아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지붕 밑에 설치된 4만1천여개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은 변화무쌍한 불빛을 연출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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