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서 아파트 화재…인명 피해 없이 진화 입력2019.11.12 21:20 수정2019.11.12 21: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2일 오후 7시 32분께 대구시 중구 남산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가스레인지와 주방도구 등을 태운 뒤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로 아파트 주민 20여명이 스스로 또는 구조대의 도움을 받아 대피했다. 대피 과정에서 일부가 연기를 마시기도 했지만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집주인 등을 상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경로당 기부행위 혐의' 송옥주 의원 2심서 무죄로 뒤집혀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2 [속보] 대법, '민주당 돈봉투 의혹' 이성만 무죄 확정 대법, '민주당 돈봉투 의혹' 이성만 무죄 확정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3 LG家 상속분쟁 1심…법원 "상속분할 유효" 구광모 회장 승소 고(故) 구본무 LG 선대회장의 상속재산을 둘러싼 LG가 분쟁에서 법원이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손을 들어줬다. 구본무 LG 선대회장의 부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 연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