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내년 3월까지 24시간 제설대책본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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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대책본부에는 직원 807명을 투입한다.
제설제 1천211t, 소금 1천434t, 제설제 살포기 44대 등 제설 장비 총 117대를 구비한다.
김근태 강남구 도로관리과장은 "겨울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위해 주민도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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