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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화장시설 '승화원' 현대화 추진…장례 편의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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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화장시설 '승화원' 현대화 추진…장례 편의 향상
    1977년에 지어져 시설이 낡고 좁은 전주승화원이 40여년 만에 최신식 화장시설로 탈바꿈한다.

    이에 따라 전주승화원을 이용하는 전주시민과 완주군민의 장례 편의가 높아질 전망이다.

    김승수 전주시장과 박성일 완주군수는 14일 시청에서 국비 42억원을 들여 2023년까지 전주승화원 현대화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전주시시설관리공단에 운영을 맡기고 두 지역 주민이 동등한 자격으로 화장시설을 이용하기로 했다.

    화장시설 현대화사업비와 화장시설 유지·보수비는 지역 인구수에 비례해 공동 부담하기로 했다.

    건립한 지 42년이 된 전주승화원은 애도 공간 부족, 잦은 화장로 고장, 봉안당 잔여 유골함 부족 등으로 유족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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