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끼맛있다, 장기적 창업 플랜 제시...“사업, 혼자 하는 것 아니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끼맛있다, 장기적 창업 플랜 제시...“사업, 혼자 하는 것 아니야”
    창업의 시대에 예비창업자분들은 많은 고민을 한다. 유행에 민감한 업종을 선택하느냐,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업종을 선택하느냐, 소자본으로 할 것이냐, 일정투자비를 사용해 창업할 것이냐 등이다.

    요즘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100세 시대라고 불릴 만큼 그 기대수명이 굉장히 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정년퇴직의 나이는 약 50세에서 60세 사이로 측정돼 있다. 그 말은 온전한 경제생활을 멈춘 뒤 약 4~50년의 세월을 살아야 한다는 말인데, 정년퇴직 이후의 온전치 않은 수익으로는 생활하기가 정말 힘든 것이 현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굉장히 많은 분들께서 창업 시장에 뛰어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창업은 정년퇴직에 대한 걱정이 없는 것이 메리트라고 말을 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어떠한 제품으로 창업을 해야 할지 결정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요즘은 창업의 붐이라고도 말할 정도로 유망창업아이템을 가지고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자칫 잘못해서 이미 레드오션인 창업 시장에 뛰어들었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외식 산업의 경우 식상한 음식으로는 입맛이 변화하는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힘든 것도 사실이다. 여러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 중, 한끼맛있다는 퓨전양식으로 양식 베이스에 다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맞는 음식을 개발해 경쟁 속에서 살아남는 법을 아는 브랜드라는 것이 한끼맛있다 측의 설명이다. 이어 경기침제는 지속될 것으로 보여지나, 사업을 언젠가는 해야 할 분들은 하루라도 빠르게 시작해 자리를 잡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고, 이는 경험은 몸소 겪어 봐야 생기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창업의 반은 시작이라고 한다. 자신이 없다면 창업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신이 없는 상태로 창업을 한다면, 시작부터 두려움에 밀려 많은 것을 놓치고 신뢰하지 못하고 지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한끼맛있다 관계자는 “ 믿을 수 있는 업체 즉 조력자를 찾으면 된다. 사업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라며 “ 성공한분들의 경험담을 들어보라, 그리고 많은 프랜차이즈 업체와 상담 신청해 컨설팅을 받아보시고 결정하면 된다” 고 전했다.

    이어 “ 한끼맛있다는 창업자분의 특이사항까지 검토해 창업을 지도해 드리고, 최소한의 투자비용으로 효율성을 따져 드리고 있다” 며 “ 소자본창업이라는 문구와 각종 면제에 현혹되지 마시고, 포괄적으로 현명하게 판단해 창업하시길 바란다.” 고 덧붙였다.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는 자리입니다. 아울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의 인사이트를 현지 취재팀을 통해 확인한 뒤 투자 전략을 가다듬을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일시: 1월 29일(목) 오후 2~5시● 장소 :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 강연 주제 및 강사:- ‘CES 2026’ 현장에서 읽은 기술 전쟁 / 손재권 더밀크 대표- 코스피 5000 시대, 투자 유망 섹터 /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코스피 5000 시대 승리 투자 기법, 사이클 투자 / 조윤남 코어16 대표● 인원: 선착순 100명(참가비 5만원)● 특전: 한경무크 (손재권 대표 등 저), <사이클 투자 법칙>(조윤남 대표 저) 증정● 문의: 02-360-4876● 참가 신청: QR코드 스캔주최 :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2. 2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초경량과 휴대성이라는 핵심 가치는 강화하면서 인공지능(AI) 기능은 더욱 발전시킨 초경량 프리미엄 노트북 ‘2026년형 LG그램’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신규 소재인 ‘에어로미늄(aerominum)’을 적용해 초경량 노트북이라는 고유의 정체성은 발전시키면서 내구성과 외관 디자인 개선이라는 고객 요청 사항까지 두루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어로미늄은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의 합금이다. 두 금속의 장점만 합쳐 가벼우면서도 높은 내구성을 지녀 주로 항공우주 산업에서 활용돼 왔다.‘엑사원(EXAONE) 3.5’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된 그램 AI와 ‘코파일럿+(Copilot+) PC’ 기능을 더한 ‘멀티 AI’는 차별화된 AI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필요와 용도에 따라 중앙처리장치(CPU)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선택권도 넓혔다. 예를 들어 그래픽 성능에 특화된 노트북을 원한다면 인텔 코어 울트라 CPU가 탑재된 제품을, CPU 성능과 높은 전력 효율로 효율적인 작업을 선호하면 AMD 기반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2026년형 그램에는 77Wh의 배터리를 장착해 최대 27시간 동안 별도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고속 충전 기능도 지원해 30분 충전만으로 9시간 이상 쓸 수 있다.최만수 기자

    3. 3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넘게 오리지널 레시피 기반의 치킨과 버거 메뉴를 선보이며 꾸준히 사랑받아 온 글로벌 브랜드다. 오랜 시간 축적된 브랜드 자산을 토대로 제품, 마케팅, 매장, 디지털 전반에서 시장과 소비자 니즈에 부응하는 변화를 이어왔다. 지난해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KFC는 오리지널 치킨 등 시그니처 메뉴를 중심으로 KFC만의 ‘맛 정체성’을 공고히 하는 한편, 변화하는 식음료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메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최현석 셰프와 협업한 ‘켄치밥’ ‘켄치짜’를 비롯해 ‘트러플 치르르’ ‘업그레이비 타워’ 등 차별화된 신메뉴를 출시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KFC의 차별화된 메뉴 개발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전방위적인 마케팅 활동에도 주력하고 있다. 넷플릭스 글로벌 화제작 ‘기묘한 이야기 시즌5’와 협업해 제품·공간·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통합 캠페인을 전개하며 KFC를 보다 친근하고 색다르게 접할 기회를 마련했다. 한정 메뉴 ‘업사이드다운 징거’를 비롯해 팝업스토어, 티저 영상, 옥외 광고, 앱 이벤트 등 다양한 채널에서 트렌디한 브랜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고 신규 고객층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최만수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