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김희선-주원, SF드라마 '앨리스' 주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희선-주원, SF드라마 '앨리스' 주연
    배우 김희선과 주원이 휴먼 SF드라마 '앨리스' 주연으로 낙점됐다.

    SBS TV는 새 금토극으로 '앨리스'를 내년 방송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앨리스'는 죽음 때문에 영원한 이별을 맞닥뜨린 남녀가 시간의 한계를 넘어 마법처럼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주원은 선천적 무감정증을 지닌 형사 박진겸을 연기한다.

    박진겸은 의문의 사건들을 파헤치던 중 '앨리스'를 통해 미래에서 현재로 넘어오는 시간 여행자들의 존재를 가장 먼저 알아채는 인물이다.

    김희선은 괴짜 물리학자 윤태이를 연기한다.

    젊은 시절 미모를 여전히 자랑하는 김희선은 드라마에서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나이대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한국 재즈계의 대모

      한국 최초의 여성 재즈 보컬리스트다. ‘재즈 불모지’인 한국에서 한국인이 직접 연 최초의 재즈 클럽 ‘클럽 야누스’를 1978년 열어 한국 재즈계의 산실로 자리매김했다. 3...

    2. 2

      권력은 어떻게 삶을 파괴하나…시대의 고통 응시한 베를린

      은막의 도시 베를린에서 열린 제76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가 21일(현지시간) 막을 내렸다. 날 선 시대정신과 경계를 허무는 미학적 시도가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칸의 화려함이나 베니스의 고전적 권위 대...

    3. 3

      에스더 유 "세계 곳곳서 아시아인들 리더로 활약해야"

      “유럽 클래식 음악계에서 ‘젊은 아시아계 여성’을 대표하는 연주자 겸 교육자로서 활동하게 된 것에 큰 무게감을 느낍니다.”지난해 한국계 음악가 최초로 영국의 왕립음악대학 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