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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서 후진 주차 봐주다가 차 사이 끼여 20대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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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서 후진 주차 봐주다가 차 사이 끼여 20대 부상
    14일 오후 7시 30분께 경남 창원시내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A(29·여)씨가 차와 차 사이에 끼였다.

    이 사고로 A씨가 무릎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진료를 받았다.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인이 후진 주차하도록 도와주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운전자가 후진 중 운전 미숙으로 가속 페달을 밟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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