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모텔서 방화 의심 화재…투숙객 등 11명 연기흡입 입력2019.11.15 08:56 수정2019.11.15 08: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5일 오전 5시 30분께 경기도 의정부시의 한 모텔에서 방화가 의심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5분 만에 진화되는 등 큰 화재로 번지지 않았으나 투숙객 등 모두 1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시작된 3층 객실 화장실에서 투숙객인 20대 남성 2명이 고의로 불을 낸 정황을 포착하고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트에 수입란 풀리자…"2천원 싼 미국산 샀다" vs "그래도 먹거리는 국산" [현장+] 지난달 31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 개점 전부터 입구에 줄을 서 있던 고객 20여명이 마트 문이 열리자 일제히 계란 코너로 걸음을 옮겼다.매대에 나란히 진열된 30구짜리 국내산 갈색란과 미국산 백색란은 20... 2 케빈 워시, 연준 자산 줄이는 '양적 긴축' 가능할까?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차기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후보인 케빈 워시가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 즉 양적 긴축(QT)을 주장하면서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워시의 지명이 발표된 후 시장에서는 2거래일째 금,... 3 25년 만에 완전체 광고 찍은 'H.O.T.'…G마켓 반격 통할까 "언제나 네 옆에 있을게 이렇게 약속을 하겠어. 저 한우를 바라다보며."데뷔 30주년을 맞은 그룹 H.O.T. 25년 만에 멤버 5인(문희준, 장우혁, 토니 안, 강타, 이재원)이 완전체로 광고에 등장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