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사무소는 속리산 내 탐방로 세조길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법주사의 인기에 따른 결과로 분석했다.
속리산사무소는 올해 초 외국인 탐방객을 위해 영문 리플릿을 제작하는 한편 영문 안내판 등을 정비했다.
외국인 탐방객을 위한 맞춤형 해설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속리산사무소 관계자는 "속리산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맞춤형 해설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속리산국립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거나 법주사탐방지원센터에서 현장 접수하면 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