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드림카카오', 13년 만에 디자인 변경 입력2019.11.19 09:30 수정2019.11.19 09: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제과는 초콜릿 제품 '드림카카오'의 포장 디자인을 출시 13년 만에 전면 개편했다고 19일 밝혔다. 새 디자인은 카카오 함량 표시 부분은 종전처럼 유지하되 폴리페놀 함량 부분을 강조했다. 드림카카오는 2006년 '꿈의 초콜릿'이라는 슬로건으로 출시된 이래 고유의 맛과 풍미와 더불어 높은 카카오 함량과 폴리페놀 성분을 앞세워 인기를 끌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게 뭔지 맞춰보실 분?"…SNS에 변사 현장 사진 올린 경찰관 변사 사건 처리를 위해 출동한 경찰관이 현장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가 감찰받고 있다.경기남부경찰청은 경기 광명경찰서 관할 지구대 소속 A 경위에 대해 직위해제를 검토하는 등 감찰에 착수했다고... 2 같은 반 여학생 얼굴 연필로 찌른 남학생…가정법원 송치 인천의 한 중학교에서 남학생이 여학생을 연필로 찔러 부상을 입힌 혐의로 가정법원에 넘겨진 사실이 알려졌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중학생 A군을 불구속 입건해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했다고 9일 밝... 3 '공천 헌금' 강선우·김경…검찰,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9일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김형원)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