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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연탄 배달 나선 포항스틸러스 프로축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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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카드와 함께 포항 15가구에 4천500장 전달
    사랑의 연탄 배달 나선 포항스틸러스 프로축구선수
    프로축구단 포항스틸러스가 겨울을 맞아 사랑의 연탄 배달에 나섰다.

    포항스틸러스 선수단과 사무국 직원, 경북 포항시 관계자, 신한카드 관계자 등 60여명은 19일 포항시 북구 우현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했다.

    김기동 스틸러스 감독과 정연대 포항시 북구청장 등은 연탄을 하나하나 들고서 옆사람에게 전달했다.

    완델손, 일류첸코, 팔로세비치 등 스틸러스 외국인 선수도 앞치마 차림에 장갑과 토시를 끼고 연탄 배달을 거들었다.

    강현무, 하창래, 배슬기, 류원우, 이진현 등 선수들도 밝은 표정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포항스틸러스와 신한카드는 이번 시즌 선수단이 기록한 K리그 1득점당 연탄 100장을 적립했다.

    일부 연탄을 추가로 모아 모두 4천500장을 포항 중앙동과 우현동 15가구에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 배달 나선 포항스틸러스 프로축구선수
    사랑의 연탄 배달 나선 포항스틸러스 프로축구선수
    사랑의 연탄 배달 나선 포항스틸러스 프로축구선수
    사랑의 연탄 배달 나선 포항스틸러스 프로축구선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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