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용산구, 동원예비군 훈련장에서 400명 정신건강검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용산구, 동원예비군 훈련장에서 400명 정신건강검진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19일 경기도 고양시 노고산 예비군 훈련장에서 동원훈련을 받는 청년 구민 400명에게 '마음건강검진'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용산구는 군부대의 협조를 받아 훈련 참석자 전원에게 우울검사지를 배포해 작성토록 했으며, 희망자만 이동형 마음건강 검진기(스마트패드)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구 자살예방 전담요원이 직접 상담도 진행했다.

    구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자살충동 등 증상이 있어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이들에 대해서는 용산구 정신건강복지센터나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임상자문의에게 정신건강 상담을 의뢰할 예정이다.

    이번 상담은 성장현 용산구청장의 방침으로 만들어진 '청년층 정신건강관리 추진계획'의 하나로 이뤄졌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공권력 총동원 고물가 시정하라"…독과점 정조준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독과점 상황을 악용해 국민에게 고물가를 강요하는 이런 현장의 문제는 국가 공권력을 총동원해 반드시 시정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공정거래위원회와 경찰&midd...

    2. 2

      與, 중수청 구조 일원화 가닥…공소청엔 보완수사 요구권만

      더불어민주당이 5일 정부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법안과 관련해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이 아니라 보완수사 요구권만 허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부안 기준 9개이던 중수청 수사 범위는 6개로...

    3. 3

      반격 나선 장동혁 "사퇴 요구하려면 직 걸어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자신의 거취 문제를 두고 당 안팎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데 대해 “내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