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호수공원 일대 부지면적 3만3058㎡에 높이 448m 타워로 건설된다. 건물 안에 사무실, 오피스텔, 주거시설 등이 없는 순수 전망용 타워는 남산서울타워가 236.7m로 가장 높다. 국내서 가장 높은 빌딩은 잠실 롯데월드타워(555m·123층)다. 사업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주식회사 청라시티타워(보성산업 등 민간 컨소시엄)는 기공식 후 사업부지 터파기 등 토목공사를 시작한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