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1일, 거래소 외국인 순매도상위에 금융업 업종 5종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인 투자자는 21일 거래소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을 중점적으로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도 상위 20개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셀트리온, KT&G, 우리금융지주, 신한지주, 삼성SDI, LG화학, 한국전력, 엔씨소프트등이다.

    이중에 금융업 업종에 속한 종목이 5개 포함되어 있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가 순매도한 종목들 중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은 전일 대비 주가가 하락했다.

    [11월21일]거래소 외국인 순매도 상위 종목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한은·재경부도 Fed 의장 인사에 촉각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유력하다는 보도가 잇따르자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 등 관련 기관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외환시장·채권시장에 미칠 파장 등을 예의주시하...

    2. 2

      이창용 "3~6개월 내 외환시장 구조 변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외환시장과 관련해 “3~6개월 내에 구조적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정부와 국민연금이 검토 중인 뉴프레임워크의 세부 방안이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했다.한...

    3. 3

      26만전자·150만닉스…'반도체 투톱' 목표가 고공행진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사상 최대 실적을 내자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일제히 올려 잡고 있다. 주가가 최근 급등했지만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여전히 낮다는 게...

    ADVERTISEMENT

    ADVERTISEMENT